빌어먹을 추Suck!


먼슬리 전전날부터 수면시간 2시간의 강행군을 이어오다가...

그만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추썩에 접어들어버렸다!

그는 죽어간다.

(이것은 다잉메세지. 풀썩)
by Rhax | 2004/09/28 02:46 | [메인터넌스의 비극] | 트랙백 | 덧글(5)
[씹선승] 화려하신렉스님 벌서스 할배노무시키
팀 정모를 떠나기 1시간 전.

파르코 포르고레의 찌찌를 주물러 라이브 공연을 감상한 후 바로 씹선에 돌입.

언제나의 그 대전의 막을 열었다.


렉스즈(DI) VS 할배즈(SL) Round

1 : 0 2 : 1 (순조로운 출발)

2 : 0 2 : 1 (디지가 파벙 카운터 견디다니!)

3 : 0 2 : 1 (오우! 씹대영을 향하여!)

3 : 1 0 : 2 (씹대영 실패!)

3 : 2 1 : 2 (물리면 존나 아파!)

4 : 2 2 : 0 (원거리 S 쵝오)

5 : 2 2 : 1 (이대로 죽이자)

6 : 2 2 : 0 (말려버린 할배)

7 : 2 2 : 0 (이대로 끝나는가!)

7 : 3 1 : 2 (맛있다)

8 : 3 2 : 1 (맛있냐?)

8 : 4 0 : 2 (맛있다니까)

8 : 5 1 : 2 (무보정의 신비한 커헉)

8 : 6 1 : 2 (역전으로 찢기는가!)

9 : 6 2 : 1 (작렬, 김락봉 소프)

10 : 6 2 : 1 (암전 개불로 마무리)


후일담...

치열한 생존 서바이벌 속에서 나는 파뻥 카운터를 견뎌냈다.

하지만 흡혈은 풀 수 없었다.(쌴)


승자의 한마디 : 얗하!

패자의 한마디 : 젠장.
by Rhax | 2004/09/26 04:41 | [game story]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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